현지 축제와 매력적인 활동


모리셔스의 음식, 문화와 유산들을 느껴 보세요. 저희가 준비하는 활동 내용은 여기서 확인해 보세요.

앙사나 발라클라바 모리셔스에서 가까이 느껴 볼 수 있는 자연, 문화적 매력을 포함한 현지의 관습과 모리셔스의 전통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1

중국 봄 축제 | 춘절 (1월-2월)


모리셔스의 화교들과 함께 춘절을 축하해 보세요. 음력 달력에 따라 해마다 행사 일시가 다릅니다. 하늘에 올라가는 불꽃 소리를 들으며 전통적인 빨간 의상이나 상징물을 직접 봐 보세요. 포트 루이스에 있는 중화거리에서는 사자나 용의 춤을 추고 있으니 한 번 가 보시면 어떨까요?

2

카바데 축제 (1월 하순 - 2월)


모리셔스 타밀의 카바데를 함께 축하해 보세요. 신성한 산을 상징으로 한 이 축제에서는 나무, 메탈, 플락틱으로 된 예물을 바치며 카바데는 꽃으로 덮어 주고 신성한 우유를 함께 올립니다. 뺨, 혀, 가슴을 바늘로 찌르며 헌신하는 특별한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카바데를 등에 매고 절까지 걸어가고 신의 상 밑에 바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또 이 의식에서는 불 속을 걷거나 칼을 올라가는 의식도 있습니다.

3

마하 시바라트리 (2월-3월)


모리셔스 힌디들과 함께 마하 시바라트리를 축하게 보세요. 3일 동안 개최되는 이 축제는 시바신의 영예를 기리기 위하여 열리는 축제입니다. 몇 천 명의 모리셔스 힌디들이 그랑 바신에서 자기 몸을 헌신하는 모습을 봐 보세요. 이 호수는 인도 간디스 강과 연결된 신성한 장소로 생각되어 있습니다. 하얀 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대나무로 된 도구를 이용하여 이 호수의 신성한 물을 바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4

국민의 날


모리셔스 국민의 날은 3월12일이며 이것은 1968년에 영국 지배에서 독립하여 1992년에 모리셔스공화국이 성립한 기념일로 지정되었습니다. 

5

가네쉬 차트루티 (8월-9월)


모리셔스 힌디들과 함꼐 가네쉬 차트루티를 축하해 보세요. 강이나 해변가로 힌디들이 코끼리 신의 의상을 가져가는데 이것은 해가 지기 전에 모두 물 속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6

패레 라발 데이 | 작스 디자이어 라발의 날 (9월9일)


모리셔스의 작스 디자이어 라발의 날을 함께 축하해 보세요. 모리셔스의 모든 민족들이 9월9일에 라발 신부의 묘로 모이고 그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그는 1803년에 태어나  1841년에 프랑스에서 모리셔스로 건너왔습니다. 지금 현재 그의 묘는 포트 루이스 생토-코아에 위치합니다. 그는 프랑스인 전도사이며 의사였는데 위대한 치유능력을 가진 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 세가 교황으로서 처음으로 인정한 라발이였습니다. 그 때 당시 섬에 있던 노예사회를 구하기 위해서 헌신하였으며 이후 그의 모습은 지금 현재 섬의 열정과 사랑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7

이드-알 피르트(Eid-al-Fitr)축제


아이드-알 피르트(Eid-al-Fitr)축제를 모리셔스 무슬림들과 함께 축하해 보세요. 이것은 무슬림들이 단식기간이 끝났음을 알리기 위해서 축하하는 행사입니다. 무슬림들은 모스크에서 기도하여 식사나 케익을 서로 나눠 줍니다. 또 가족들과 선물을 교환하거나 기부를 하기도 합니다.

8

디바리 (10월-11월)


모리셔스 크레올 사이에서 '디바리'로 발음되는 디와리는 악에서 선으로, 어둠에서 밝음으로의 승리를 축하하여 열리는 힌디들의 축제입니다. 축제 동안 저녁 6시부터 시작하는 밤 시간에는 모리셔스 사람들이나 힌디 사람들이 각각의 집을 등불이나 양초, 흙이나 전기로 만든 라이트를 이용해서 장식합니다. 또 케익을 만들어 가족들이나 동네 사람들과 서로 나눠 주기도 합니다.

9

크리스마스


열대 기후 속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는 햇빛이 빛나는 뜨거운 날씨입니다만 산타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선물을 나눠 줍니다. 원래 기독교의 축제이지만 크리스마스는 거의 모든 사람들 사이 종교 구별없이 가족과 같이 함께 모여 선물을 교환하거나 크리스마스 트리도 장식합니다.

10

부활절


원래는 기독교의 축제이지만 초콜릿 모양의 달걀을 주는 관습으로 존재합니다. 기독교 신자에게는 교회 행사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며 특히 천주교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날입니다. 보통 아침에는 교회나 성당에서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가족들이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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